스펙 · 모든 회사 / 금융사무

Q. 시중은행 기업금융 관련 질문

증권사가가고시퍼요

시중은행 기업금융을 희망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여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재경관리사 금융투자분석사는 대부분의 은행에서 우대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우대하지 않는 자격증은 기입하지 않는게 나을까요? 또 기업금융을 희망하는데 afpk는 기입하지 않는개 나을까요?


2026.08.14

답변 5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부장 ∙ 채택률 92%

    우대 자격증 목록에 직접 언급되지 않았더라도 보유하고 계신 금융 자격증은 모두 이력서에 기입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재경관리사와 금융투자분석사는 은행의 핵심 업무인 재무제표 분석, 기업 분석, 그리고 다양한 금융 상품과 리스크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지식을 검증하는 자격증입니다. 특정 은행의 채용 우대사항 명단에 빠져 있더라도 지원자가 직무와 관련하여 얼마나 꾸준히 역량을 쌓아왔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됩니다. 기업금융은 재무 건전성을 평가하고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능력이 중요하므로 해당 자격증들이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AFPK 역시 기업금융 직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AFPK는 개인금융과 자산관리에 특화된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과정에서 다루는 세무, 부동산, 상속, 그리고 전반적인 경제 및 금융 지식은 기업 오너나 CEO를 상대하는 기업금융(RM) 업무에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중소기업이나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여신 및 종합 자산관리 영업에서는 개인 금융에 대한 이해도 역시 중요한 역량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우대 자격증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취득한 자격증을 안적기보다는 직무 연관성과 학습 노력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증빙으로 적극 활용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자격증 자체의 가치보다도 이를 통해 실무 역량을 어떻게 키웠는지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잘 녹여내는 것이 합격에 더 중요할 것입니다. 철저한 준비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6.08.1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시중은행 지원서에 채용 우대 자격증 목록으로 명시되지 않았더라도 취득하신 라이선스는 전부 입력란에 기입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기업금융 직무 특성상 기업의 재무 상태를 파악하는 실무 능력이 필수적이므로 재경관리사와 금융투자분석사는 심사관에게 회계 및 투자 분야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지표가 됩니다. ​AFPK 역시 자산관리 영역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나 금융 전반에 관한 지식 수준을 어필하는 용도로 충분히 기재할 가치가 존재합니다. 공식적인 가산점이 적용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면접과 서류 검토 과정에서 직무 관련 학습 의지와 성실함을 드러내는 긍정적 요소로 작용합니다. 공란으로 남겨두기보다는 보유한 직무 관련 성과를 가감 없이 작성하여 서류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1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우대하지 않는 자격증이라고 해서 무조건 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은행 기업금융을 목표로 한다면 자격증을 많이 나열하는 것보다 직무와 연결되는 자격증을 중심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재경관리사는 기업금융과 어느 정도 연결성이 있습니다.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고 재무상태와 손익구조를 파악하는 기본 역량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에서 공식 우대자격증으로 인정하지 않더라도 면접에서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해본 경험이나 기업 신용평가와 연결해서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경관리사는 기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금융투자분석사는 조금 다릅니다. 기업금융의 핵심은 기업의 신용과 재무상태, 산업 및 사업성을 분석하고 자금조달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금융투자분석사가 직접적인 필수 자격증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미 취득했다면 빼야 할 정도로 마이너스가 되는 자격증은 아닙니다. 자격증 입력란에 기재하고 자기소개서에서는 굳이 강조하지 않는 정도가 가장 무난합니다. AFPK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업금융만 놓고 보면 개인고객 자산관리와 연관성이 더 높은 자격증이므로 기업금융 지원자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미 취득했다면 그냥 기재해도 됩니다. 다만 자격증 때문에 기업금융 지원 의지가 약해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AFPK를 취득했으니 개인고객 자산관리에도 관심이 있다는 식으로 확장하기보다는 기업 재무와 신용분석 역량을 쌓기 위해 재무제표와 산업분석을 공부했다는 방향을 중심으로 가져가는 게 좋습니다. 오히려 기업금융을 준비한다면 자격증을 더 추가하기보다 재무제표 분석과 신용평가 역량을 실제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고 매출과 영업이익 변화, 부채비율, 현금흐름, 차입금 구조를 분석해보고 해당 기업의 산업 전망과 함께 대출 관점에서 어떤 위험과 기회가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면접에서 훨씬 강합니다.

    2026.08.15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6%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시중은행 기업금융을 준비하신다면 자격증은 단순히 많이 적는 것보다 지원 직무와 연결되는 것만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우대하지 않는 자격증이라고 해서 무조건 빼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업금융과 거리가 멀고 분량만 늘리는 항목이면 과감하게 정리해보시구요. 실제로 현업에서도 서류를 볼 때는 자격증 개수보다 직무 이해도와 연결성이 더 먼저 보입니다. 재경관리사나 금융투자분석사는 자산관리나 투자 쪽 느낌이 강해서 기업금융 지원서에서는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편입니다. AFPK는 기업금융과 완전히 무관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직접적인 강점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재무 분석이나 기초 금융지식을 꾸준히 쌓았다는 정도로는 무난하게 보여줄 수 있어서 다른 더 강한 항목이 없다면 넣어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반대로 자격증란이 복잡해져서 핵심이 흐려진다면 과감히 줄이는 것이 더 낫습니다. 기업금융이라면 자격증보다도 관련 프로젝트나 분석 경험이 더 중요하게 보이니 그 부분을 더 선명하게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15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식 우대 자격증이 아니더라도 기입란이 충분하다면 재경관리사와 금융투자분석사를 굳이 제외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대 여부와 별개로 기업의 재무제표와 금융상품을 공부해왔다는 근거가 될 수 있고 특히 기업금융 지원에서는 재경관리사를 직무 관심도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AFPK도 기입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개인금융과 자산관리 성격이 상대적으로 강하기 때문에 기업금융 지원 시 핵심 자격으로 강조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국 자격증 개수보다 기업금융에 필요한 재무제표 분석과 기업 신용평가, 여신 및 산업분석 역량을 실제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소서와 면접에서는 재경관리사와 금융투자분석사 학습 내용을 기업의 상환능력과 재무건전성을 판단하는 역량으로 연결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08.14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